이명박의 독도 발언/한일과거사 더 이상 묻지 않겠다 발언.
박정희 신봉 (친일)/ 고등학교 역사교과서 선택제로 바꿈
뉴라이트교과서-안중근 테러리스트/ 위안부는 자발적인 것이었다.
고등학교 근현대사 교과서 폐지 (일제시대/ 유신정권에 관한 이야기가 포함됨)
유관순 교과서 기술 제외/ 친일진상규명위원회 폐지 (노무현 정권때 세웠던 것)
반크 예산지원 삭감/
나경원 의원 및 그 외 기타 한나라당 의원들 서울에서 열린 자위대 50주년 참석.
세상에 어떻게 한나라의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매국을 할수있는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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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국가경쟁력 IMF>
▶ 노무현 : 29위에서 11위로 급상승
▷ 이명박 : 11위에서 19위로 추락
< 국 민 소 득 >
▶ 노무현 : 2만1천653 달러 세계 28위
▷ 이명박 : 1만6천450 달러, 세계 31위
<언론자유 순위 >
▶ 노무현 : 세계 31위 (미국 53위 일본 51위 )
▷ 이명박 : 세계 69위 (미국 20위 일본 17위 )
<일자리창출 >
▶ 노무현 : 연간 평균 25만3000개씩, 5년 동안 총 126만4000개의 일자리를 창출
▷ 이명박 : 2년새 일자리 70만개 줄어
<국가 인권 등급 >
▶ 노무현 : 2007년 국가 인권 등급 등급A
▷ 이명박 : 2009년 국가 인권 등급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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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김은혜 대변인, 법정스님 저서 엉터리 발표>
매번 거짓말을 지어내려다 보니깐. 별 실수를 다 하죠.
읽지도 않은 책을 읽었다고 할려니깐. 출판사명을 책 이름인줄 알고 발표.
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대통령과 그 밑에서 애먹는 청와대 대변인들.
법정스님, "생명의 강을 죽이지 마라"시며 마지막 순간까지 4대강 사업 걱정하셨답니다.
제발 보여주기 위한 정치 때려치우시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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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거짓말을 일삼고, 국민을 기만하는 정부가 어디있습니까?
언론장악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정부.
도무지 신뢰가 가지않는 대통령과 정부입니다.

 

출처 - http://news.nate.com/view/20100313n00786 (댓글)